한국상담복지연구원
포항교육원
원장인사

두 사람이 한사람보도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넘어지는 자를 일으켜 줄 수 있음이고 두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서로의 체온이 있어 추위를 이길 수 있음입니다.


경제난의 시대적 아픔을 겪으면서 정체성을 상실한 가장들의 횡포가 이제는 한 개인의 차원을 넘어 사회적인 인식이 공유되는
이즈음 의미 있는 가정폭력, 성폭력에 관련 전문 상담원 양성 교육시설 허가를 경주시 제1호로 먼저 받을 수 있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힘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약자일 수밖에 없는 여성과 청소년들이 가족 구성원간의 폭력과 사회의 무분별한 성문화로
인해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건실했던 가정들이 무너지고 피해자가 또 다시 가해자로 가정 폭력의 주범이 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 보며 그것은 어느 누구의 이야기라기 보다 우리 전체의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므로 어제는 피해자도 가해자도 함께 보듬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어야 할 과제가 우리 모두에게 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너무나 적절한 때 저희 사단법인 한마음이 전문인 상담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시설 기관으로 시대의 부름을 받은 것에 감사드리며, 또한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러나 보다 더 효과적이고 깊이 있는 연구를 위해 좋은 교육을 담당해 주실 교수님들과 마음을 같이하여 참신하고 헌신적인 상담원을 양성하는 충실한 교육기관이 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훗날 우리 모두의 관심과 사랑이 헛되지 않아 만성적이고 습관적인 폭력이 근절되고 지금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통하며 인생의 위기를 맞고 있는 이들에게 한 송이 아름다운 희망의 꽃으로 피어나길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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