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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민 3천여명 은륜 행진…낙동미로 자전거 대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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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마음 상담소 작성일17-04-20 17:30 조회1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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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도 경주가 은빛 물결로 넘쳐났다. 두 바퀴의 힘찬 출발에는 녹색도시 경주를 향한 시민들의 굳은 의지가 담겼다.

영남일보와 녹색성장실천연합이 공동주최한 '제2회 경주시민 녹색
자전거 대행진'이 6일 오후 2시 경주 서천둔치 특설무대에서 3천여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영남일보가 마련한 '2010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축제'도 지난 9월12일 안동을 출발해 상주·문경·구미를 거쳐 경주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정수성 국회의원·김일헌 경주시의회 의장·이영우 경북도교육감·이상효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박병훈·이달·최학철 경북도의원, 경주시의회 의원·임종성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배도순 위덕대 총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관광객들도
동참했다.

경주 양동마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경주 초록빛 두 바퀴로 천년고도를 말하다'란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 이날 행사는 형형색색의 가을 단풍푸른 형산강, 노란 잔디가 한데 어우러져 운치를 더했다.

홍종락 녹색성장실천연합 상임대표의 개회선언에 이어, 이 단체 김호두·서영자 회원이 선창한 자전거 생활실천 결의문에 따라 참가자들은 자전거 타기 활성화로 녹색성장을
선도할 것을 다짐했다.

개회식을 마친 뒤 녹색자전거 대행진에 모인 3천여명의 경주시민과 관광객들은 경주교육지원청 임종성 교육장의 타징에 맞춰 서천둔치를 출발, 경주교∼선주아파트 앞 잠수교∼청소년수련관∼황성교를 돌아오는 8.4㎞ 구간의
자전거도로에서 힘차게 페달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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